2002년 한일 공동 월드컵대회 일본측 조직위원회(JAWOC)는 각국 언론의 보도 거점이 될 국제미디어센터(IMC)를 요코하마(橫浜)시내의 '파시피코 요코하마'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JAWOC는 결승전이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IMC도 그동안 경합을 벌였던 지바(千葉)시의 종합전시장 '마쿠하리 멧세' 대신에 파시피코 요코하마를 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지난해 프랑스 월드컵 때는 파리 시내에 설치된 IMC를 하루 평균 약 9천500명의 보도 관계자들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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