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월드컵 보도센터 요코하마에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한일 공동 월드컵대회 일본측 조직위원회(JAWOC)는 각국 언론의 보도 거점이 될 국제미디어센터(IMC)를 요코하마(橫浜)시내의 '파시피코 요코하마'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JAWOC는 결승전이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IMC도 그동안 경합을 벌였던 지바(千葉)시의 종합전시장 '마쿠하리 멧세' 대신에 파시피코 요코하마를 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지난해 프랑스 월드컵 때는 파리 시내에 설치된 IMC를 하루 평균 약 9천500명의 보도 관계자들이 이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