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태 일본진출 끝내 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O 이사회 '불가'결론

정민태(29.현대)의 해외 진출은 끝내 무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호텔롯데월드에서 정민태의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현대 유니콘스의 요청에 따라 8개구단 이사회를 열었으나 특정인을 위해 프로야구규약을 고칠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규약에 명시된 해외진출 요건인 7시즌에 1년 모라자는 정민태는 올 겨울 요미우리 입단은 좌절됐고 내년시즌 국내에서 활동한 이후에야 일본진출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