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오징어잡이 어선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7시쯤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앞 3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오징어 채낚이 어선 득양호(69t.선장 김영석.43)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선체가 모두 불에 탔다.

사고직후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득양호가 목선인 탓에 불길을 잡는데 실패했으며, 선장 김씨를 비롯한 선원 14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