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새천년 4대 축제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는 새천년이 바뀌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21세기 도민의식과 공동체의식을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인 문화비전을 제시하는 4대 기념축제 행사를 갖는다.

도가 추진하는 2천년맞이 종합기념행사는 젊은 경남을 상징하는 축제한마당인 "새천년 새희망 경남도민 대동의장"을 비롯, 경남출신 예술가들의 축하공연무대로 "세기말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새로운 천년의 경남문화 정책을 제시하는 경남문화비젼 2000선언 및 선진도민 7대 실천덕목 선언". "새로운 2천년의 여명을 알리는 33회 타종식"등 4개 행사로 99년 12월31일 오후 1시부터 2000년 1월1일 0시20분까지 도청광장.창원대종각.창원시 일원에서 펼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