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 개교 21주년 기념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25일 오후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지난달 열린 대구시립오페라단 정기공연에서 피가로와 수잔나로 호흡을 맞춘 베이스 노운병씨와 소프라노 구은희씨를 비롯, 강종영(김천대 강사).국장민(단국대 강사).김태진(경북대 강사).이정희(서울대 강사).최신애(김천대 겸임교수).이명자(김천대 겸임교수).김은지(영남대 강사).이인규(경북예고 강사)씨 등 총 200여명의 출연진들이 낭만적인 무대를 꾸민다.
이태원(김천대 교수.사진)씨가 예술감독을 맡았고 김용(인천오페라단 음악감독)씨가 지휘를, 박경일(서울대 오페라연구소 부소장)씨가 연출을 담당했다. 공연문의 0547)42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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