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東티모르 평화유지군 차량 추락 첫 사망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티모르에 파견된 뉴질랜드군의 토니 마이클 월서(37) 준위가 30일 차량 추락사고로 사망, 동티모르 다국적 평화유지군의 첫번째 사망자로 기록됐다.

뉴질랜드 보병 1대대 소속의 월서준위는 사고 당시 수아이항에서 서쪽 16㎞ 떨어진 틸로마 지역에서 차량대열의 선두 트럭을 운전하고 있었으며 도로가 무너지는순간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했다고 평화유지군 관계자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