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인지방산업단지 입주업체로 육해상용 대형발전기 프레임 및 물류이송용 파레트를 제작, 현대중공업에 납품하고 있다. 종업원 26명으로 지난해 매출액 16억원 중 수출액이 6억원을 차지한다. 최근 일본 물류설비 기계제조업체와의 기술제휴 및 영남대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파이프 형상절단장치'를 개발하는 성공했다. 지난 6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지정받았다. 대표 문정희(48)씨는 불우시설 및 소년소녀 가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각종 여성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여성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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