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류사육장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일 새벽 2시께 경남 합천군 용주면 성산리 김남선(45.여)씨의 관상조류 사육장에서 불이 나 150㎡ 규모의 사육장건물이 전소됐다.

이 불은 사육장 건물과 함께 안에 있던 십자매, 카나리아 등 관상용 조류 4천여마리를 모두 태워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날 불이 사육장난방을 위해 설치해둔 아궁이에서 불똥이 튀어 옆에 쌓아둔 땔감에 옮겨붙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