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宋 대구고검장도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인준 대구고검장이 검찰의 대전 조폐공사 파업유도 사건과 관련해 6일 특검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송고검장이 지난해 10월 조폐공사 파업 당시 대전지검장으로 재직하면서 "검찰이 조페공사 파업사태를 잘 해결했다"는 내용의 '검사장 업적보고서'를 작성한 경위와 실제로 파업사태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송고검장은 6일 휴가를 내고 대구고검에 출근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