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총 겨울투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계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허용과 법정근로시간 단축 등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겨울투쟁'에 돌입, 노동현안을 둘러싼 노.사.정간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정기국회 폐회일까지 요구사항을 전폭 수용, 노동관계법 개정을 완료해 줄 것을 정부여당에 촉구하며 6일부터 점거농성과 철야농성 등 본격적인 '동투(冬鬪)'에 돌입했다.

한국노총 박인상(朴仁相)위원장은 6일 오후 여의도 국민회의 당사를 방문, 이만섭(李萬燮) 총재권한대행을 면담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대정부 전면전'을 선언하고 주요 간부들과 함께 밤샘 농성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단병호(段炳浩)위원장도 이날 정오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조합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성투쟁 선포식'을 갖고 18일까지의 시한부 밤샘농성 투쟁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