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종합주가지수가 1,300~1,400선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대우증권은 '2000년 주식시장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경제성장률과 금리를 감안해 내년도 종합주가지수를 예측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7일 밝혔다.
보고서는 이와관련해 내년도 경제성장률이 6.5~7%정도 되며 금리는 10.5~11%정도 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특히 내년 1.4분기에 경기 및 기업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 등이 반영되면서 올 11월부터 시작된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때가 투자적기가 될것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예측은 내년 4월 총선이후 정부가 긴축정책을 펼 가능성이 높은데 따른것이라고 설명하고 3.4분기에도 주가가 반등시도를 하겠지만 1.4분기 만큼 강세장이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한 1.4분기의 주도주는 1차적으로 정보통신과 인터넷 관련주가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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