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7일 제5회 지방고등고시 최종합격자 27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시험 합격자는 행정직이 25명, 토목직이 2명이며 행정직 최고득점자는 김태익(28·고려대 행정학과졸)씨가 차지했고 김민(22·서울대 기계항공과 3년)씨는 전체 최연소와 함께 토목직 최고득점자가 됐다.
지방고등고시 합격자들은 1년간의 교육을 받은 후 시·군·구의 과장 요원으로 임용된다.
◇행정직(25명)=任相赫 金沖鎭 金善吉 柳漢永 林承澈 朴炳垠 李敬坤 徐錫光 金永三 金基鉉 申順浩 金大熙 임영아 蘇榮鎬 김태익 李炯錫 柳明泫 李龍周 李和眞 閔東熹 金一戎 金美正 金昌鎬 沈載珉 孔美淑
◇토목직(2명)=남동경 金民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