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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 감형 콜로세움 첫 황금燈

사형제도 철폐운동의 메카인 로마의 콜로세움(고대 원형경기장)에 미국의 한 사형수가 감형조치를 받음에 따라 17일 처음으로 이를 기념하기위한 황금등이 켜진다.노스 캐롤라이나의 짐 헌트 주지사는 15일 복역중 동료 죄수를 살해한 죄로 사형선고를 받고 17일 처형될 예정이던 웬델 플라워스에게 감형조치를 취해 목숨을 살려 주었다.

고대 로마시절 잔인한 살해가 자행되던 콜로세움은 유엔, 이탈리아 정부, 교황청, 국제사면위원회 등이 주축이 돼 사형제도 폐지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사형수가 감형될 때마다 황금등을 48시간 동안 밝히기로 했다.

★英농민, 佛 농무장관에 쇠똥카드

한 영국 낙농업자는 프랑스의 영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에 대한 항의 표시로 장 글라바니 프랑스 농무장관에게 특별히 디자인한 쇠똥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낼 계획.짐 샤프라는 농민이 디자인한 이 카드는 마른 쇠똥이 가득 든 플라스틱 주머니위에 소 한 마리가 서 있고 그 아래에 글라바니 장관의 주소가 적혀 있는 풍자화로"물을 부어 나무 숟가락으로 저은 다음 프랑스 동물들에게 먹이라"는 안내문도 함께들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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