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시행사업과 국가보조사업 등에 6천28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회의 예산안 통과로 확정된 배정예산을 보면 국가시행사업 20건에 5천153억원,국고보조사업 134건에 1천135억원 등 6천288억원으로 올해 확보했던 2천164억원 보다 4천124억원이 늘어났다.
주요 국가시행사업 예산은 국도24호선 확장비 996억원, 대곡댐 건설비 903억원,국도31호선 확장비 600억원, 울산신항만 건설비 362억원, 해운대~울산간 고속도로건설비 300억원, 방송대학습관 건립비 22억원 등이다.
국고보조사업은 국가산업단지 연결도로 개설비 150억원, 일반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비 38억원, 소방헬기 구입비 25억원, 삼산쓰레기매립장 안정화사업비 10억원, 천연가스 시내버스 보급비 8억원 등이다.
呂七會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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