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동규씨등 11명 추가 영입 新黨창당 준비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천년 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7일 최동규(崔東奎) 전 동자부장관 등 11명의 추가 영입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민주신당이 발표한 영입인사에는 박병재(朴炳載)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상은(朴商銀) 대한제당 사장, 김택기(金宅起) 전 동부화재 사장, 안금성(安金成) 금성종합건설 대표, 장정언(張正彦) 전 제주도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전문경영인과 기업인 5명이 포함됐다.

또 김욱태(金煜泰) 전 관세청장, 최일홍(崔一鴻) 전 경남지사, 김용모(金容模)전 인천남동구청장 등 전직 관료 4명와 강대흥(姜大興) 전국담배인삼공사노조위원장, 문상주(文尙柱) 학원총연합회장 등 직능단체 대표 2명도 포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