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건넨 공무원 14명 엄중 문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 前 총무과장 고발

교육부는 29일 지방 교육청 부교육감 등 으로부터 돈을 받은 강병운(姜秉雲·47·부이사관) 전 총무과장을 30일중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교육부는 또 강씨에게 돈을 건넨 지방 부교육감과 국립대 사무국장 등 14명에 대해서도 징계위원회를 열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교육부의 이같은 방침은 총무과장이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대가성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의한 것으로 이에 따른 대규모 문책인사가 있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