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두익.박윤혜.황무룡씨 시조집.시집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활동하는 시조시인 박두익씨, 시인 박윤혜.황무룡씨가 잇따라 시조집과 시집을 냈다.

박두익씨가 금혼 기념으로 출간한 네번째 시조집 '모정의 언덕'(판 펴냄)은 한시에 젖줄을 대고 있는 인생론적인 서정이 두드러진다. '인생여로' '바람 앞에서' 등 4부로 나눠 시조 100수를 담았다.

박윤혜씨의 시집 '일순의 향기에 만겁이 머물러'(그루 펴냄)는 '문을 여는 꽃' '풀잎 피는 소리' '창궐하는 풀내음' '초록빛 숨결로' '엽신' 등 5부로 나눠 야생초를 노래한 시들만 모았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총무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황무룡씨의 첫 시집 '수채화로 번지는 꿈속'(창고 펴냄)은 섬세한 감성으로 길어올린 서정시들을 보여준다. '이끼로 살고 싶다' '석포 가는길' 등 5부로 구성, 순수 감성의 이상향을 추구하고 있다. 徐琮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