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괭이갈매기… 삼베짜는 소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독도와 전남 영광군 낙월면의 괭이갈매기가 생물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는 평가가 나왔다.

환경부는 지난해 '아름다운 소리 100선'을 공모한 결과 전체 응모된 380건 중독도와 낙월면의 괭이갈매기 소리가 자연생물체(34건 접수)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위는 충남 서산군 부석면과 부산 낙동강 하구의 철새 소리가 뽑혔다. 다음은 청주시 까치네, 인천시 강화구 하점면, 경북 상주시 중앙초등학교의 까치 소리가 선정됐다.

자연현상 소리 부문(17건 접수) 중에서는 폭포 소리가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받았다.

지방의 상징이 되는 소리 가운데선 경북 안동시 임하면의 삼베짜는 소리와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명주짜는 소리, 보전할 가치가 있는 소리로는 다듬이질 소리와 맷돌가는 소리가 각각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