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괭이갈매기… 삼베짜는 소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와 전남 영광군 낙월면의 괭이갈매기가 생물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는 평가가 나왔다.

환경부는 지난해 '아름다운 소리 100선'을 공모한 결과 전체 응모된 380건 중독도와 낙월면의 괭이갈매기 소리가 자연생물체(34건 접수)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위는 충남 서산군 부석면과 부산 낙동강 하구의 철새 소리가 뽑혔다. 다음은 청주시 까치네, 인천시 강화구 하점면, 경북 상주시 중앙초등학교의 까치 소리가 선정됐다.

자연현상 소리 부문(17건 접수) 중에서는 폭포 소리가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받았다.

지방의 상징이 되는 소리 가운데선 경북 안동시 임하면의 삼베짜는 소리와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명주짜는 소리, 보전할 가치가 있는 소리로는 다듬이질 소리와 맷돌가는 소리가 각각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