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와 전남 영광군 낙월면의 괭이갈매기가 생물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는 평가가 나왔다.
환경부는 지난해 '아름다운 소리 100선'을 공모한 결과 전체 응모된 380건 중독도와 낙월면의 괭이갈매기 소리가 자연생물체(34건 접수)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위는 충남 서산군 부석면과 부산 낙동강 하구의 철새 소리가 뽑혔다. 다음은 청주시 까치네, 인천시 강화구 하점면, 경북 상주시 중앙초등학교의 까치 소리가 선정됐다.
자연현상 소리 부문(17건 접수) 중에서는 폭포 소리가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받았다.
지방의 상징이 되는 소리 가운데선 경북 안동시 임하면의 삼베짜는 소리와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명주짜는 소리, 보전할 가치가 있는 소리로는 다듬이질 소리와 맷돌가는 소리가 각각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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