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피부과 의원 레이저 제모기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톨릭피부과의원(대구시 북구 읍내동·320-2000)은 털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레이저 제모기를 도입, 시술에 들어갔다.

이 레이저 제모기는 모낭에 분포된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으로 주위 조직에는 영향을 적게 주면서 모낭만을 파괴, 털을 자라지 않게 한다.

여성의 다리·비키니 라인·겨드랑이·팔·코·턱 등에 시커멓게 난 털을 제거하기 위해 이 레이저 제모기를 이용할 경우 탈모크림을 바르거나 모낭에 전기침을 꽂아 전기를 흐르게 하는 방식으로 모낭을 파괴할 때 유발됐던 기존의 부작용을 없앨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