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교사 임용 가산점 폐지로 11명 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도 서울지역 공립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1차 시험에 합격하고도 군필자 가산점 제도 폐지로 최종전형에서 남성 응시자 11명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모두 700명을 모집하는 2000년도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시험에서 남자 124명, 여자 779명 등 모두 903명이 지원했다.

시교육청은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8일 실시한 1차시험에서 군필자 가산점을 부여해 남자 109명, 여자 731명 등 총 840명의 1차 합격자를 확정, 지난해 12월 18일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