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도 칠백년사'발간 경북도 1천부 배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19일 경북을 중심으로 대구·부산·울산·경남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총 망라한 '경상도 칠백년사' 1천부를 발간, 배포했다.

4×6 배판 양장본으로 1질 4권 총 5천457쪽의 방대한 분량인 이 책은 총사업비 4억8천500만원(원고료 2억7천500만원 포함)을 들여 편찬위원 50명(집필위원 겸 24명), 집필위원 86명이 참여하여 96년부터 99년까지 4개년에 걸쳐 이루어졌다.

1권은 통사로 현대 경상도편까지, 2권과 3권은 항일독립운동부터 행정, 산업, 문화, 예술 등 분류사로, 4권은 자료편으로 구성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