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와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 일부 지역에 21일 폭설이 내려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터키의 아나톨리아 통신은 터키 동부 및 남동부 지역에 폭설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 빙괼주(州)에서 20대 남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으며 하카리주(州)에서는 2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아나톨리아 통신은 또 이번 폭설로 5천여 가구가 고립되고 약 600개 지역의 전기공급이 중단됐으며 항공기 운항은 물론 많은 지역의 대중교통이 완전히 두절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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