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모전동 전 문경시보건소 청사에 '청소년 문화의 집'이 마련된다.
시는 올해 3억원을 들여 이 청사에 정보자료실, 공연장, 교육장, 청소년사랑방, 영화감상실, 댄스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시설을 마련키로 했다.
또 청소년상담실을 설치, 시가 직영하거나 청소년단체에 위탁 운영한다는 방침인데 상담실장과 상담원 및 자원상담원이 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생활지도에 나선다는 것.
청소년 문화의 집이 설치되는 인근에는 시립도서관 등 청소년 이용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