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공사장 감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6시2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대구 지하철 2호선 6공구(시공자 우원개발) 공사장에서 토목주임 김모(28·대구시 동구 신암동)씨가 지하 27m에 있는 집수정 양수기 옆에 숨져 있는 것을 공사과장 김모(3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야간작업자 대기실에 있던중 비명소리를 무전기로 듣고 집수정에 가보니 김씨가 양수기속에 양쪽발이 잠겨 있는 상태로 쓰려져 있었다"며 "인공호흡을 했으나 반응이 없어 병원으로 후송했다"는 공사과장 김씨의 말에 따라 숨진 김씨가 감전으로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