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공사장 감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6시2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대구 지하철 2호선 6공구(시공자 우원개발) 공사장에서 토목주임 김모(28·대구시 동구 신암동)씨가 지하 27m에 있는 집수정 양수기 옆에 숨져 있는 것을 공사과장 김모(3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야간작업자 대기실에 있던중 비명소리를 무전기로 듣고 집수정에 가보니 김씨가 양수기속에 양쪽발이 잠겨 있는 상태로 쓰려져 있었다"며 "인공호흡을 했으나 반응이 없어 병원으로 후송했다"는 공사과장 김씨의 말에 따라 숨진 김씨가 감전으로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