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고·헝가리 배상 요구 복구에 최소 5년 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루마니아 금광에서 흘러나온 시안화물 폐수 수천톤이 인접 유고슬라비아와 헝가리의 강들을 오염시킨 데 대해 이들 두 나라는 13일 루마니아 정부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세르비아의 브라니슬라프 블라지치 환경장관은 "루마니아에서 흘러온 시안화물폐수로 티사강이 완전히 오염됐다"면서 "오염 책임자들을 상대로 국제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염상황 파악을 위해 티사강을 둘러본 블리지치 장관은 "현재 강의 오염 정도가 너무 심해 원상태로 복구하는 데 최소 5년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