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재외공관장 프로필-한·EU 협력협정 등 공헌 이재춘 駐러시아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부내 요직을 두루 거친 외시1회의 선두주자.

지난 95년 제1차관보 시절 북·미 제네바 합의에 따른 대북 경수로 지원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문제에 깊숙이 관여, 말끔하게 일을 처리했고 주유럽연합(EU) 대사때는 한. EU 협력협정 체결을 성사시켰다.

선이 굵은 보스형이지만, 원만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업무에도 빈틈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어 따르는 후배가 많다.

탈북자 문제 등으로 어색해진 한·러시아 관계 복원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부인 신의자(58)씨와 2남1녀.

△강원 홍천(60) △서울대 법학과 △동북아1과장 △아주국장 △주방글라데시 대사 △주일공사 △제1차관보 △주유럽연합 대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