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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마장 건설 촉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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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건설이 문화재발굴 지연으로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경주경마장건설 사수추진위원회(이하 경사추)가 23일 경마장조기건설 촉구 대회를 갖고 대시민 홍보활동에 나섰다.

또 24일엔 경주시의회 대표단이 발굴허가 기관인 문화재청과 문화재위원을 찾아 경주경마장건설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경사추 역시 내달 7일쯤 문광부장관을 면담하고 문화재청 관계자 방문에 이어 3월29일엔 대대적인 범도민 촉구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23일오후 경주상의에서 가진 경주경마장건설 촉구결의대회에는 지역국회의원, 경주시의회 의장단을 비롯 호텔업계, 요식업계, 운수업계, 개인택시등 각계대표 100여명이 참석 앞으로 투쟁일정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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