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상 문학관' 부지 구 농촌지도소로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인 구상(具常)선생의 문학관 건립을 추진중인 칠곡군은 건립 부지를 당초 구상 선생의 거주지였던 왜관읍 왜관리 구 자택에서 구 농촌지도소 부지로 변경했다.구상 선생의 옛 거주지 부지 일부가 도시계획 도로에 편입되고 부지가 협소해 문학관 건립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구상 문학관이 건립될 2천300여평 규모의 구 농촌지도소에는 어린이 놀이터, 케이트볼장, 잔디 광장 등 소공원이 함께 조성돼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

군은 현재 구상 선생이 소장하던 도서 1만2천권을 비롯, 각종 자료들을 인수받아 군청 자료실에 보관중이며 문학관은 오는 6월쯤 착공될 예정이다.

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