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적증명서 등 10종 팩스 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병적증명서나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서, 대학교육비납입증명서 등 7개 부처 10종의 증명서는 가까운 자치단체 사무소에서 팩스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는 1일 지금까지 민원인이 해당 기관까지 직접 찾아가야 발급받을 수 있었던 7개 부처 10종의 증명서를 앞으로는 가까운 시도청이나 시군구청, 읍동사무소에서도 신청하면 4시간이내에 팩스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팩스 발급이 가능해진 증명서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이상 법무부) △대학교육비납입증명(교육부) △체육시설업 신고필증 재교부 신청(문화관광부) △장애인증명 △모자가정증명(이상 보건복지부) △주택자금상환증명 △이륜자동차등록원부(이상 건설교통부) △항만시설관리권 등·초본(해양수산부) △병적증명(병무청)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