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2일 KBS TV 드라마 출연이 좌절됐다는 이유로 두 차례에 걸쳐 본드를 흡입한 탤런트 김모(23·S대 무용과 3년·서울 중구 장충동)씨에 대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98년부터 1년동안 EBS 청소년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는 김씨는 1일 오후 4시께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188의 5 태극당 앞에서 공업용 본드 1통을 비닐봉지에 넣고 흡입한 혐의.
김씨는 지난달 29일 밤 10시10분께 중구 장충공원 화장실에서 같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일 오후 2시께 풀려난뒤 2시간만에 또 다시 본드를 들이마시다 경찰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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