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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당 학생수 증가 전입학생 갑자기 는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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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자 '디지털 교육시대, 20평 교실에 50명 배정 교육청 줄었다 강변'에 대한 이견입니다.

대구시내 초등학교의 학급 편성은 매년 2월 신입생 예비 소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올해는 2월 2일이 기준일입니다.

태현초등학교의 6학년 역시 기준일 현재 6학년이 133명이어서 학급당 44명이 되도록 3학급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2일 하루동안 칠곡군 지천면 신동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인근 6개교에서 19명이 전입학하여 학급당 평균이 51명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기사는 그러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교육청에서 20평 교실에 50명을 배정한 것처럼 기사화 했습니다.

기사란 사건 사물에 대하여 6하원칙에 의거 입체적으로 기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앞으로 모든 기사는 6하원칙에 의거, 입체적으로 기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기대하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장철수(jangcs@tged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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