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비닐 등 대대적 수거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폐비닐, 농약빈병 등의 발생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농촌인력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는 것과 관련, 다음달 20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수거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한국자원재생공사 경북지사, 유관기관 단체.기관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수거기간동안 경북도는 폐비닐 1만1천700t과 농약 빈병 1천430t을 수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거에 참여한 농업인에게는 농약 빈병 1개당 50원을 자원재생공사를 통해 보상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