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말론 신도집단 무덤 발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주 우간다 종말론 신도 집단 자살사건이 발생했던 장소 근처에서 24일 153구의 시신이 묻힌 2개의 집단 매장 무덤을 발견했다고 우간다 관리들이 밝혔다.

경찰은 이번에 수습된 주검들도 지난번 집단 사망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한편 경찰은 지난주에 발견된 시신들 대부분은 자살한 것이 아니라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우간다 남부 카눈구 마을에서는 종말론 신도 530명이 교회로 사용되는 임시건물에 들아간 뒤 문을 잠근 채 불을 질러 신도 대부분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