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성의한 표지판 외지인 성서진입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년간 힘든 진입로 공사 끝에 성주 방향으로 있는 성서 진입이 좀더 편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진입로에는 대구와 성주만 쓰여 있어서 성서만 알고 성주는 모르는 모르는 외지인들을 당혹케 한다.

안동에서 화원까지 두번 세번 반복 하여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했다는 얘기도 들었다.

대구시민은 성주쪽으로 나가면 성서 아파트 단지가 나온다는 것을 표지판을 보지 않고도 안다.

그러나 대구사람만 알면 그 뿐일까.

이러한 근시안적인 사고 방식과 나밖에 모르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사고방식을 벗어 던져야 한다. 적극적으로 외지인을 반기고 불편이 없는지 돌아보고 시정해 나가야 대구시의 국제화도 자연스럽게 이뤄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공채석 (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