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전국에서 차량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쌍용차 해외매각에 반대해 지난 6일부터 연대파업에 돌입한 현대,대우,기아,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4사 노조는 10일 5일째 파업을 벌여 자동차 생산이 계속 중단됐다.

현대차 노조의 경우 이날 전면파업을 했으며 대우 부평공장, 기아 소하리공장, 쌍용차 노조의 경우 오전에 2시간 정도씩 부분적으로 조업을 하기도 했으나 오후부터는 다시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차 4사 노조의 파업은 예정대로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며 정부가 공권력을 투입하거나 탄압을 할 경우 파업을 12일 이후에도 연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4사 노조는 11일 차량을 이용한 상경투쟁을 벌여 대통령 면담을 촉구하고 주요 고속도로와 도시에서 차량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