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납골묘 시범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장의문화에 대한 인식변화로 화장(火葬) 선호현상이 늘고있는 가운데 밀양 박씨 해백공(海伯公)파 대구시 달서 종친회(회장.박철규.70)에서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산 48번지에 12평규모의 문중 납골묘지를 준공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있다.

납골 분묘 설치사업은 지난해 고령군이 시범사업으로 건당 1천만원씩 군비로 지원해 3건을 추진했으며 이번 밀양박씨 납골묘는 지난 8일 문중 및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준공식을 갖게된 것이다.

고령군의 지난해 납골분묘 시범 사업에 이어 올들어 경북도가 각 시군별로 도비 보조금 1천200만원씩을 지원해 시군당 1기씩 납골분묘 설치사업을 하고 있으며 고령군의 경우 신청자는 20건을 넘어 수요를 충족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