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무용교사와 체육교사들을 중심으로 댄스스포츠 보급과 활성화를 위한 대구.경북 아마추어 댄스스포츠연구회가 12일오후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서는 경북대 사범대 체육교육과 김정자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앞으로 회원(일반인)과 준회원(학생)에 대해 입회비 1만원와 연회비(5만~10만원)를 받고 매주 수요일 오후6시30분부터 2시간씩 댄스스포츠를 보급할 계획이다. 문의:053)950-5930,950-5941
鄭仁烈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