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서고금 위인들은 어떤 책 읽었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서고금의 이야기에는 독서에 얽힌 예화가 많다. 술집 심부름꾼에서 정승이 된 이야기나 책 한 권이 이룩한 우유왕국의 이야기 등 예화들은 늘 흥미롭다.

향토 아동문학가 심후섭(대구시 교육청 교육연구사)씨가 엮은 '한 권의 책만 들고 무인도에 가야 한다면'은 아이들의 독서 의욕을 북돋우고, 바람직한 독서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는 모두 90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고구려 재상 을파소와 세종대왕, 김정희, 독서로 제나라 왕이 된 강태공, 베토벤, 링컨, 쿠베르탱,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 부자 이셀과 노예 이솝, 카네기, 월트 디즈니 등 역사상 수많은 위인들에게 독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서양화가 이영철씨의 삽화와 함께 엮었다. 이상사 펴냄, 270쪽, 8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