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사 정보유출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모 의류회사의 옷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가지고 있던 카드로 구입하였다. 그런데 얼마되지 않아서 LG패션에서 나의 명의로 된 카드가 하나 도착했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신청하지도 않은 카드가 날라왔음은 물론이고, 정보를 유출한 카드사도 기가 막혔다. 옷 하나 사고 카드를 가입시키면, 도대체 카드가 몇개나 될지. 개인정보를 또다시 유출하여, 임의로 카드를 만들지 않도록 관련사의 사과를 요구한다.

최준우(jun3115@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