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산 신성비 또 발견 10번째 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두 200개 가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경주신라 남산신성비가 최근에 또 발견됐다.

지난 94년 9번째비가 발견된 이후 6년여만에 10번째비가 발견된 것이다.

남산신성비란 신라 진평왕 13년(591년) 신라가 수도 경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인력을 징발해 경주 남산에 있던 기존의 남산성을 새로 만들면서(신성비란 명칭은이에 연유한다) 성벽 일정 구간마다 성벽 축조기록 내용을 담아 남긴 기록이다.

최근 10번째비가 발견됨에 따라 신라 지방통치사 연구에 획기적인 지평을 열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