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국회의원 당선자중 34명이 5월분 세비를 전액 국고에 반납한다.한국유권자운동연합(상근공동대표 김형문)은 16대의원 당선자 273명 중 초선 111명과 전의원 23명 등 총 134명을 대상으로 '2000년 5월분 세비국고반납'운동을 벌인 결과 이중 34명이 국고반납에 동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이 국고에 반납할 5월분 세비는 총 1억5천만원에 달한다.
또 이들외에 당선자 38명은 5월분 세비를 국고에 반납하지 않고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유권자운동연합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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