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다시 K행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2명의 타자를 상대로 삼진 2개를 뽑아냈다.

김병현은 6일(한국시간)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컵스와의 경기에서 1대1로 맞선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팀의 5번째 투수로 등판, 글레날린 힐과 채드 마이어스를 각각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3대1로 앞선 10회말 매트 맨타이와 교체된 김병현은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시즌 방어율을 2.02에서 1.98로 낮췄다.

애리조나는 마무리 투수 맨타이가 10회말 3점을 내줘 3대4로 역전패 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