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영천 영남대병원에서 치료받으며 가족을 찾고 있던 네살바기 여자아이가(본보 6일자 23면 보도·이름이 심아영으로 잘못 알려짐· 본명은 이신애) 아빠품에 안겼다.
영천경찰서는 교통사고 현장 탐문수사결과 교통사고를 당하기 전 신애양의 엄마가 송산휴게소 노래방에서 전화연락을 한 사실을 알아내 전화발신지 추적조회결과 신애양의 아빠가 이모(34·영천시 문내동)씨인 것으로 밝혀내고 7일 연락을 취해 부녀가 상봉했다고 밝혔다.
영천·徐鍾一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