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칼슘이 침착(沈着)되면 심장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카이저 퍼머넌트 의료계획의 칼로스 이리바렌 박사는 30~89세의 11만6천309명을 조사한 결과 이런 사람의 심장병 위험은 정상인 보다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의학협회지(JAMA)에 발표했다.
그는 "특히 여성 경우 심장병 외에 뇌졸중 위험도 50%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담배를 피우고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이 그렇게 될 위험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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