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국립공원 입장료를 한꺼번에 30%나 인상키로 해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입장료를 일반 개인기준 1천원에서 1천300원으로 30%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 개인과 같은 수준인 일반 단체(30인 이상)의 입장료도 현재의 1천원에서 1천300원으로 똑같이 인상된다.
청소년.학생.군경의 입장료(개인 600원, 단체 500원)와 어린이 입장료(개인 300원, 단체 250원)는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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