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제16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서 무타페어와 무타포를 석권했다.
대구시청 상수도본부 김구현과 이성국은 22일 강원도 화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대학.일반부 무타페어 결승전서 7분11초51로 상무팀을 제치고 우승했다.
상수도본부는 또한 무타포(이성국.김구현.임해동.김인수) 결승전서 6분32초17로 상무팀을 제치고 우승해 김구현과 이성국은 2관왕에 올랐다. 여자 대학.일반부서는 포항시청이 경기대에 뒤져 준우승에 그쳤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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