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몸무게 6.16㎏ '초거대' 신생아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대구 신세계병원

40대 산모 제왕절개로

신생아 평균 몸무게의 2배에 달하는 6.16kg 무게의 남자 아이가 태어났다.

대구 신세계병원(산격동)은 이 병원에 입원 중인 산모 이모(40·경주)씨가 제왕절개수술을 받고 28일 오전 11시9분에 이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신생 남아의 평균 몸무게는 3~3.5kg이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무거운 신생아는 1998년 3월17일 이 병원에서 정상분만으로 출생한 5.79kg 무게의 여자아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병원 윤확 원장은 "수술은 1시간 30분 정도 걸렸으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말했다.

李鍾均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