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콘크리트 불법매립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농공단지내 콘크리트제품(콘크리트 수로)생산 업체가 폐 콘크리트와 각종 폐기물을 공장주변 임야에 불법 매립, 산림을 훼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말썽이다.

예천읍 백전리 김모(50)씨 등 주민들에 따르면 예천읍 지내리 농공단지에서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하는 ㅁ사가 폐기물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폐 콘크리트와 각종 폐기물 100여t를 공장주변 임야에 산림훼손 허가도 받지않고 불법 매립, 산림을 훼손시키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폐 콘크리트를 불법 매립하다 말썽이 나자 중장비를 동원, 60여t 가량을 문경 폐기물 처리장에 위탁 처리하기도 했다는 것.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조사해 불법이 드러나면 행정처분하겠다"고 말했다.

權光男기자 kwonk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