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리아 칼라스 유품 2천여점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7년 세상을 떠난 오페라 가수 마리아 칼라스의 유품 2천여점이 오는 12월 2, 3일 경매에 부쳐진다.

경매에 오를 물건들은 일라리오 타마시아와 니콜라스 페찰리스-디오미디스의 개인 소장품 목록에 있는 가구, 미술품, 보석, 편지, 옷, 사진 등인데 이중에는 칼라스가 읽던 성경, 사진 앨범, 첫 발성 교사 엘비라 데 이달고가 보낸 편지들, 이탈리아 영화감독 루키노 비스콘티가 보낸 편지 등이 들어 있다.

칼라스 숭배자들은 또 이 경매에서 그녀의 머리 타래, 안경, 기모노, 흰색 밍크숄도 살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