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건립 후원금 마련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대구백화점과 대백프라자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Habitat for Humanity)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문제 해결을 돕기위해 지난 76년 미국의 기독교 실업가인 밀러드 풀러가 주창한 무주택자 집짓기 자원봉사운동이다.
국내에서는 95년 설립해 전국에 39채의 집을 지었으며 대구에서는 지난해 발족, 현재 동구 용계동에 총 공사비 2억2천만원을 들여 5가구가 살 수 있는 집을 짓고 있다.
설계, 건축자재 지원을 하거나 건축공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금액을 후원해도 된다. 후원구좌 대구은행 068-08-037954-9, 우체국 700039-0370331(예금주 진희성). 문의 253-8490.
李尙憲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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